2025년 목사공파 추향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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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4일(음 10.15)목요일 전남 보성군 노동면 금호리 대여촌에 위치한 목사공파 선영에서 목사공파 손중호회장 주관으로 목사공파 60여명의 후손이 모인 가운데 시제가 엄숙하게 봉행되었다.
이날 시제는 숭모사와 목사공 묘소 및 삼경공 묘소등 세 곳에서 엄숙하게 봉행되었다. 먼저 중시조이신 광리군이 배향되어있는 숭모사에서는 초헌관에 장파 손병희 회장이 맡았으며. 아현관은 비금도 회장인 손왕우씨, 종헌관은 손형우씨가 맡았으며, 다음으로 목사공 묘소에서는 초헌관은 손옥철 목사공파 전회장이 맡았고, 삼경공묘소에서는 제학공파 손한선 회장이 각각 맡아서 봉행하였다.
목사공 휘 책(策)께서는 수주목사로서 지금의 부천지역의 행정을 담당하였으며 유교 교육을 중시하여 많은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유교적 가치관을 확산시키고, 국가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문학과 학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어 후손인 제학공 휘 비장(比長)은 시와 수필, 역사서 등의 저술을 통해 조선의 문화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이날 추향제에는 지난 10월 30일 밀양손씨중앙종친회 제43차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된 손남호회장께서 참례하였으며 손남호 회장은 목사공을 비롯하여 그간의 빛나는 선조들의 업적을 기리고 앞으로 목사공파 선조들의 빛나는 업적과 문화유산을 보존하는데 힘을 기우리겠으며 그동안 이를 잘 보존해온 모든 목사공파 종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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