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목사공파 정읍 초은 승경공 추향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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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공파 정읍 초은 승경공 추향제 봉행
지난 2025년11월29일 토요일 10시30분 전라북도 정읍시 구룡동 소재 염수재에서 60여명의 후손들이 참례한 가운데 초은 승경공 추향제를 엄숙하게 봉행하였다.
이날 제향은 제학공파 손한선 회장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초헌관에는 손남호 중앙종친회 회장, 아헌관은 손종엽, 종헌관은 손사옥, 집례는 손정수, 축관에 손우선, 그리고 집사에는 손창옥, 손정길 종원이 각각 맡아 봉행하였다.
이날 제례에 참석한 후손들은 초은 손승경공께서 임진왜란 당시에 목숨 바쳐 조선왕조실록을 보존하고 의병을 조직하여 진안 전투와 안성 전투에 참전하여 왜적을 격퇴하고 장렬하게 전사한 업적을 기렸으며 중앙종친회 손남호 회장외 4명의 집행부 임원도 참석하였다.
제례가 끝나고 밀양손씨 중앙종친회 손남호회장은 제학공파 손한선 회장과 손홍규 전 회장 그리고 처유공 문중 손중기 전 회장에게 그동안 초은 승경공의 빛나는 업적의 보존 과 관리에 힘쓰고 이를 널리 알려 후손들에게 본보기를 삼고자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여 각각 공로패를 수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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